법률정보 목록
법률정보2026년 6월 25일

온라인 성범죄(딥페이크·허위영상물) 2026 처벌 현황 | 부산 형사전문변호사

작성: 한병철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부동산전문변호사 · 13년차 · 법무법인 대한중앙 해운대 사무소

2026년 6월 25일 작성 · 2026년 6월 25일 최종 검토 · 본 글은 작성일 기준 법령을 반영했으며 이후 개정될 수 있습니다.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기만 해도 처벌되나요?"

네. 유포하지 않고 제작만 해도 처벌 대상입니다.

딥페이크·허위영상물 관련 성범죄는 2020년 성폭력처벌법 개정 이후 처벌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됐습니다. 특히 2024년 이후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면서 10대·20대 피의자 입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장난으로 만들었다", "나만 봤다"는 주장은 법적 면책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13년간 형사 사건을 다루면서 온라인 성범죄 사건에서 가장 자주 보는 패턴은 두 가지입니다. 피의자는 "유포하지 않았으니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피해자는 "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막막해하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 양방향 모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법적 일반론 안내이며, 구체적인 사안은 변호인과 직접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이 글의 핵심 — 딥페이크 성범죄 5가지 확인 사항

  • 확인 1 — 제작만 해도 처벌 대상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 확인 2 — 유포 시 형량 가중 + 영리 목적 추가 가중

  • 확인 3 — 아동·청소년 등장 시 아청법 중복 적용으로 형량 대폭 상승

  • 확인 4 — 피해자 삭제 요청 경로 —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방심위

  • 확인 5 — 신상정보 등록 대상 범죄 해당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로, 부산 해운대를 거점으로 울산·창원·대구·경남 및 서울·경기·인천 등 전국 온라인 성범죄·딥페이크 사건을 담당해왔습니다.

1. 적용 법률 —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딥페이크·허위영상물 성범죄의 핵심 조항은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입니다. 2020년 신설 후 2024년 처벌 수위가 강화됐습니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허위영상물 등의 반포 등)

  • 반포 등을 할 목적으로 사람의 얼굴·신체·음성을 대상으로 한 촬영물·영상물·음성물을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편집·합성·가공한 자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 위 결과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전시·상영한 자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 영리 목적으로 반포 등을 한 자 → 7년 이하 징역

  •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반포 등을 한 자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 "반포 목적"의 범위 — 광범위하게 해석됩니다

법원은 "반포 목적"을 좁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 단톡방 1곳에 전송한 것도 반포로 인정될 수 있으며, 제작 후 저장만 한 경우에도 목적을 추정할 수 있는 정황이 있으면 처벌 대상이 됩니다.

2. 행위 유형별 처벌 기준 한눈에

행위 유형

적용 조항

처벌 수위

허위영상물 제작 (유포 목적)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제1항

5년 이하 징역 / 5천만 원 이하 벌금

허위영상물 유포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제2항

5년 이하 징역 / 5천만 원 이하 벌금

영리 목적 유포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제3항

7년 이하 징역

불법촬영물 유포 (일반)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2항

7년 이하 징역 / 5천만 원 이하 벌금

아동·청소년 허위영상물 제작·유포

아청법 제11조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제작·수입·수출)
3년 이상 징역 (배포·제공)

아동·청소년 허위영상물 소지·시청

아청법 제11조 제5항

1년 이하 징역 / 2천만 원 이하 벌금

⚠ 아동·청소년 등장 시 — 형량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피해자가 만 18세 미만인 경우 성폭력처벌법이 아니라 아청법이 우선 적용됩니다. 아청법상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은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 징역으로 일반 딥페이크 처벌보다 형량이 대폭 높아집니다. "실제 아이인 줄 몰랐다"는 주장은 면책 사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3. 신상정보 등록 — 딥페이크도 대상

허위영상물 제작·유포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 됩니다(성폭력처벌법 제42조). 형량에 따라 10년~30년간 등록이 유지되며, 법원 명령에 따라 공개·고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등록 기간 (성폭력처벌법 제45조)

· 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벌금형 → 10년

· 3년 초과~10년 이하 징역·금고 → 20년

· 10년 초과·무기·사형 → 30년

벌금형으로 마무리되더라도 신상정보 등록은 피할 수 없습니다.

4. 피의자 측 — 수사 초기 반드시 해야 할 것

딥페이크·온라인 성범죄로 수사를 받게 됐다면 초기 대응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STEP 1

출석 전 변호인 상담 — 디지털 증거 범위 파악

어떤 파일이 증거로 확보됐는지, 클라우드·기기·단톡방 어디까지 수사가 미쳤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진술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STEP 2

추가 제작·유포 즉시 중단

수사 개시 후 추가 행위는 죄질을 심각하게 악화시킵니다. 관련 파일·계정·단톡방 활동을 즉시 중단합니다.

STEP 3

임의 삭제 금지 — 변호인과 상의 후 결정

수사 개시 후 관련 파일을 임의로 삭제하면 증거 인멸 혐의가 추가됩니다. 삭제 여부는 반드시 변호인과 상의 후 결정합니다.

STEP 4

피해자 직접 연락 금지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해 합의·삭제 요청을 시도하면 협박·증거 인멸 혐의가 추가됩니다. 합의는 변호인을 통해서만 진행합니다.

STEP 5

피해 영상 자진 삭제 협조

변호인과 상의 후 유포된 영상의 자진 삭제·플랫폼 신고에 적극 협조하는 것은 양형에서 피해 회복 노력으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5. 피해자 측 — 삭제 요청과 고소 절차

딥페이크 피해를 입었다면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영상 삭제형사 고소입니다.

① 영상 삭제 요청 경로

삭제 지원 기관 (모두 무료)

  •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 02-735-8994 (24시간)
    영상 삭제·모니터링·법률 상담·심리 지원 원스톱 지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불법촬영물 심의·삭제 요청
    온라인 신청: www.kocsc.or.kr

  • 각 플랫폼 직접 신고 — 유튜브·텔레그램·트위터·포르노 사이트 등
    불법 콘텐츠 신고 기능 활용. 국외 플랫폼은 처리 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

  • 경찰 수사 의뢰 — 압수수색을 통한 강제 삭제 요청 가능

⚠ 삭제 요청 전 반드시 — 증거 먼저 확보

삭제를 요청하기 전에 해당 URL·화면 캡처·영상 링크를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삭제 후에는 수사기관이 증거를 확보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증거 확보 → 지원센터 신고 → 삭제 요청 순서로 진행합니다.

② 형사 고소 절차

STEP 1

경찰 신고 — 사이버범죄 전담팀

가까운 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대 또는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ecrm.police.go.kr)에 신고합니다. 피해자 신원은 법적으로 보호됩니다.

STEP 2

증거 제출 — URL·캡처·피의자 특정 정보

영상 URL, 화면 캡처, 피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아이디·닉네임·연락처, 피의자와의 대화 내용을 제출합니다. 피의자를 모르는 경우에도 플랫폼 계정 정보로 수사가 가능합니다.

STEP 3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병행 이용

고소와 별개로 지원센터에서 삭제·심리치료·법률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수사 진행 중에도 지속 이용이 가능합니다.

6. 자주 혼동하는 사례 — 처벌 여부 정리

행위

처벌 여부

근거

딥페이크 영상 제작 후 혼자 소지 (성인 피해자)

⚠ 제작 목적에 따라 처벌 가능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제1항

단톡방 1곳에 전송

✗ 처벌 대상

반포로 인정 가능

성인 피해자 딥페이크 단순 시청·소지

△ 현행법상 처벌 규정 없음

단, 전송·공유 시 즉시 처벌

아동·청소년 딥페이크 소지·시청

✗ 처벌 대상

아청법 제11조 제5항

AI 생성 가상인물 딥페이크 (실존 인물 아님)

△ 현행법 적용 어려울 수 있음

실존 인물 특정 요건 미충족 가능

영리 목적 유포 (판매·수익화)

✗ 처벌 대상 + 가중

7년 이하 징역

7. 부산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변호사 선임 시 확인할 점

선임 전 확인 3가지

  • ① 대한변호사협회 형사전문 인증 여부 — 변협 '나의변호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② 온라인 성범죄·디지털 증거 실무 경험 — 딥페이크 사건은 디지털 포렌식·IP 추적·플랫폼 계정 증거를 다루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 ③ 수사 초기 즉시 대응 가능 여부 — 디지털 증거는 삭제·훼손이 빠릅니다. 출석요구서 수령 직후 상담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로, 부산 해운대 사무소를 거점으로 울산·창원·김해·양산·대구·포항·제주 및 서울·경기·청주 온라인 성범죄·딥페이크 사건을 담당해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기만 해도 처벌되나요?

네.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에 따라 반포 목적으로 허위영상물을 편집·합성·가공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집니다. 실제 유포하지 않고 제작만 해도 처벌 대상입니다.

Q. 딥페이크 피해 영상을 삭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 24시간 무료)에 신고하면 삭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삭제 요청도 가능합니다. 삭제 전 URL·캡처 등 증거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딥페이크 영상을 단순히 소지하거나 시청하면 처벌되나요?

성인 피해자 영상의 단순 소지·시청은 현행법상 처벌 규정이 없습니다. 다만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허위영상물 소지·시청은 아청법에 따라 처벌됩니다. 영상을 타인에게 전송·공유하면 즉시 유포로 간주돼 처벌 대상이 됩니다.

Q.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가 받을 수 있는 지원은 무엇인가요?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영상 삭제·법률 상담·심리 지원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해바라기센터(1899-3075)에서도 법적 대응 지원이 가능합니다. 경찰 신고 시 피해자 신원은 법적으로 보호됩니다.

Q. 부산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변호사를 선임할 때 확인할 점은?

대한변호사협회 형사전문 인증 여부, 온라인 성범죄·디지털 증거 실무 경험, 수사 초기 즉시 대응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로, 부산 해운대를 거점으로 전국 온라인 성범죄·딥페이크 사건을 담당해왔습니다.

딥페이크·온라인 성범죄 관련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1533-7377 · 051-744-7311

법무법인 대한중앙 해운대 사무소 |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 한병철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554 라온제이빌딩 7층 | 평일 09:00–18:00

관련 글 더 보기 성범죄 피의자 조사 전 반드시 확인할 절차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공개·고지 제도 2026 총정리 성범죄 합의 절차와 시점 — 언제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 데이트폭력 성범죄 혐의 — 연인 간 분쟁의 법적 쟁점 네이버 플레이스 — 법무법인 대한중앙 해운대

본 글은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적 조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십시오. 본 글은 2026년 6월 25일 기준 법령을 반영했으며, 이후 법령 개정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광고책임변호사: 한병철 변호사 | 법무법인 대한중앙 해운대 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444-85-01147

#부산변호사 #해운대변호사 #부산법무법인 #해운대법무법인 #법무법인대한중앙 #한병철변호사 #변호사한병철 #울산변호사 #창원변호사 #김해변호사 #양산변호사 #부산형사변호사 #해운대형사변호사 #부산형사전문변호사 #해운대형사전문변호사 #울산형사변호사 #창원형사변호사 #대구형사변호사 #형사전문변호사 #딥페이크처벌 #딥페이크성범죄 #허위영상물 #온라인성범죄 #부산성범죄변호사 #성폭력처벌법 #디지털성범죄 #불법촬영 #서울변호사 #청주변호사 #천안변호사

성범죄 분야 전문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전문변호사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법무법인 대한중앙 메인 사이트 →